- “예보 직원들도 조세피난처에 서류상 회사”...뉴스타파 7차 명단공개 “향후...
- 파이낸셜뉴스 12분전
- 해외 조세피난처에 서류상 회사를 세운 한국인들을 공개해온 인터넷 매체 '뉴스타파'가 15일 7번째 명단을 공개했다. 이날 공개된 명단에는 김기돈 전 정리금융공사 사장 등 예금보험공사 예금보험공사와 그 산하기관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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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뉴스타파, 180명 명단 공개 "시민 제보로 추적"
- SBS 23분전
- <앵커> 인터넷 언론 뉴스타파는 조세회피지역에 페이퍼 컴퍼니를 세우면서 한국 이름과 주소를 쓴 180명의 명단을 모두 공개했습니다. 시민들의 광범위한 제보를 받아서 실체를 추적하겠다는 겁니다. 손승욱 기자입니다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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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예금보험공사가 '유령회사', 금융당국 몰랐다
- SBS 25분전
- <기자> 영국령 버진 아일랜드에 페이퍼 컴퍼니를 갖고 있다고 인터넷언론 뉴스타파가 밝힌 사람은, 정리금융공사의 김기돈 전 사장 등 모두 6명입니다. 뉴스타파는, 이들이 1999년 9월과 12월, 2개의 페이퍼 컴퍼니를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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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"정부기관 직원, 유령회사 설립"
- OBS 35분전
- 【앵커멘트】 비영리 독립언론 뉴스타파가 일곱 번째로 조세피난처 페이퍼컴퍼니 설립자 명단을 공개했는데, 이번엔 정부기관 임직원들이었습니다. 뉴스타파는 시민참여를 통해 사실을 밝히겠다며 지금까지 모은 모든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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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예보 직원들 명의 페이퍼컴퍼니...신고 대상 여부 도마에
- 노컷뉴스 1시간전
- 뉴스타파가 15일 오전 공개한 조세피난처에 페이퍼컴퍼니를 만든 한국인들의 7차 명단에는 예금보험공사와 예보 산하 금융공사 출신 임직원 6명이 포함됐다. 유근우, 김기돈 씨 등 예보 출신과 조정호, 허용, 진대권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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